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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습선교사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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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습선교사-공지사항

2019-2 53기 견습 선교사 훈련학교(TSSM-Training School for Student Missionary)

작성자 : 장신선교회 작성일: 2019.12.20 조회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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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미리보기(↑)에 표시된 이미지는 가로사이즈 700px로 조정된 썸네일 이미지입니다.
*원본 이미지가 필요하신 경우 [바로보기] 우측 상단의 첨부파일 링크를 클릭하여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장신선교회입니다. ^^

12월 9일(월)부터 12월 13일(금)까지 53기 견습 선교사 훈련학교(TSSM)를 주님의 풍성하신 은혜 안에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많은 분의 섬김과 도움의 손길로 견습 선교사님들과 장신선교회 임원 모두 알찬 배움과 풍성한 은혜를 누렸습니다.

먼저 월, 화 일정 동안 강의로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총회 세계선교부 김지한, 정용구 목사님 그리고 파송감사예배 때 말씀과 더불어 강의 또한 섬겨주신 이명석 선교사님, 본교 선교학 정기묵 교수님, 금주섭 교수님, 이병옥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김지한 목사님께서는 총회 세계선교부에서 견습 선교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며, 이번 강의를 통해 직접 견습을 다녀온 경험과 견습 선교에 관한 정책적인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세계선교부에 본부 선교사로 사역하시는 정용구 목사님께서 강의해 주셨는데, 정한 시간에 급한 사정이 생겨서 부득이하게 오지 못하는 상황이었음에도 퇴근 후 늦은 저녁에 학교로 오셔서 긴 시간동안 견습 선교사님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많은 통찰을 전해주셨습니다.

총회 에큐메니컬 선교 동역자로 가나 장로교단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이명석 선교사님께서는 에큐메니컬 선교 비전과 선교사님의 삶과 철학을 나누어 주셔서 저희에게 큰 도전을 주셨습니다. 본교 선교학 교수님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정기묵 교수님, 금주섭 교수님, 이병옥 교수님께서는 선교적 교회론, 선교 역사, 선교 인물, 선교 패러다임의 변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선교’를 정립하고 선교지로 나갈 수 있도록 강의해주셨습니다. 강의해 주신 모든 분께서 1년 동안 견습 선교로 헌신을 다짐하고 준비하는 학우들에게 귀한 은혜와 도전, 통찰을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교에서 월, 화 강의 일정이 마치고, 화요일 오후부터 금요일까지는 제주도에서 TSSM을 진행하였습니다.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제일행복한교회에서 저희에게 숙소를 제공해 주셔서 제주도에서의 일정을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장소뿐 아니라 풍성한 식사와 간식도 제공해 주셔서 숙소에 있는 동안 평안한 쉼과 풍성한 식사를 누렸습니다. 이승범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 제일행복한교회 성도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수요예배 때 전해주신 말씀처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주님께 한 것임을 기억하며 저희도 은혜의 통로되어 살아가겠습니다. 제주영락교회에서도 저희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차량을 제공해주시고, 마지막 금요일 저녁 식사도 풍성하게 대접해 주셨습니다. 따뜻하게 저희를 대해주신 제주영락교회 심상철 담임 목사님과 이필행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덧붙여 후원해주신 중곡동교회 장철수 담임 목사님과 성도님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월, 화 일정동안 견습 선교사님들의 숙소를 제공해 주신 세계교회협력센터 관계자 및 변창욱 대회협력처장님께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항상 도와주시는 세계선교연구원 한국일 원장님과 고은선 간사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TSSM을 진행하며 하나님께서 1년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단하고 준비하는 우리 견습 선교사님들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고, 사랑하시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희 장신선교회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헌신하기로 결단하는 견습 선교사님들을 더욱 잘 섬기고, 여러 면에서 도움을 주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파송되는 53기 견습 선교사님들을 위해 많은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53기 견습 선교사>
신대원2 김하영 - 탄자니아
신대원2 송호철 - 크로아티아
신대원2 조두희 - 멕시코
신대원2 조수휘 - 대만
신대원1 김대현 – 케냐
신대원1 박평화 - 스페인
신대원1 안광민 - 호주

(※ 장신선교회 임원들은 회비를 내어 항공권을 구입하고 제주도 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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