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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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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STORY

지난 5월 14일(목) 오후 밥상공동체/연탄은행 대표 허기복 목사가 본 대학교에 방문했다. 공동체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천원, 이천원, 오천원씩을 모아 200만원을 마련하였고, 이를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하고자 찾아오셨다고 했다.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은 에너지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나눔과 무료급식 등의 지원을 하는 단체로써 어려운 이웃들을 향해 더 많은 지원과 기부금이 필요할텐데 오히려 학교를 후원해 주며 장신공동체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사했다.  허기복 목사는 "작은 마음입니다. 어제는 오늘의 연장이고 오늘은 내일의 미래입니다. 오늘, 감사와 행복과 보람이 있으면 합니다."라는 문구를 기부금 봉투에 적어 전달해주었다.   
본 대학교의 동문 목사님께서 익명으로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교회를 사임하면서 적은 금액금액이지만 받으신 퇴직금의 십일조를 학교에 기부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비록 아직 임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 도 있지만, 학교에 기부를 결정해주신 동문 목사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학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는 국가적 위기상황에 책임적 역할을 감당하고자 전통시장 물품 구입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공감소비운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중심의 초교파교회 약 80여곳이 참여하였고, 주최측은 참여교회를 더 늘려 한국교회의 선한영향력이 더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별히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가 '공감소비운동'을 통해 구입한 생필품을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생들에게 '선물상자'로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옴에 따라 기숙사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과 외국인학생들에게 전달하기로 하고, 5/12(화) 13시 생활관 로비에서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공감소비운동 생필품'은 기숙사 및 외국인 학생 약 410명에게 전달되었으며, 선물상자 안에는 1인당 약 5만원 상당의 다양한 생활용품이 들어있다. 생필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온누리교회의 깊은 배려와 사랑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부 캠페인

캠퍼스 리플래닝

목적별 구분(생활공간, 행정교육공간, 대외공간)을 통해 특성을 살린 '공간이야기'를 형성하기 위한 모금입니다.

사랑의 다리놓기운동

생활관 "사랑의다리놓기" 운동은 나눔과 섬김 운동의 일환으로 사생회 내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사생들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교회 또는 개인의 기부금으로 운영)

기부안내

02)450-5512
국민은행 045-25-0013-451 [예금주] 장로회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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